한방대체 항암치료의 가능성

텍사스 엠디 앤더슨에 교환 교수로 다녀오신 가까운 종양전문의에게 두 가지 질문을 했다. 하나는 종양전문의들은 왜 대체요법을 병행하지 못하게 하느냐고 물으니 항암치료를 소홀히 할까 봐 그렇다고 했다.

두 번째 질문은 항암치료을 한 환자와 대체요법을 한 환자 그리고 포기한 환자 중에 어느 경우가 5년 생존률이 가장 높으냐고 했다. 그분은 간단히 모두가 비슷하고 어느 한가지도 확실한 방법이 없다고 하셨다.

그분의 진솔하신 성품과 더구나 최고의 암치료 과정을 마친 후 오랜 임상경험이 있으신 분의 말씀이라 진실이라고 믿어졌다. 그 말씀대로 하면 지금까지 해온 한의학과 대체요법적 항암치료를 끝까지 연구해볼 가치가 있다고 생각했다.

그분은 또한 모든 암을 통틀어 항암치료 후 평범한 생활을 했을 때 3년내 재발률이 80%에 육박한다는 말씀이다. 특히 암환자는 암으로 죽지 않고 90% 이상이 전이, 재발암으로 돌아가신다. 수술, 항암, 방사선 치료로 99.9% 암세포 제거 후에도 남아 있는 0.1% 암세포가 문제다. 암세포는 자신의 종족보존을 위해 암세포 중 분열하지 않고 휴식기 “G제로” 에 들어가는 세포들이 살아 남는다. 암세포의 일부가 동면에 들어가서 항암, 방사선 치료를 피해가는 내성 체계를 구축해 영구히 생존하는 전략이다.

휴식기 “G제로”에 들어간 암세포를 찾아 죽이는 역할은 인체의 면역 시스템이며 그것을 강화하는 것은 한의학과 대체의학의 장점이다. 면역이 좋아졌는지 나빠졌는지는 환자의 느낌도 중요하지만 반드시 혈액검사에 의해 암표지자 수치와 면역수치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많은 경우 수술, 항암, 방사선 치료를 마치고 사진에 이상이 없으면 집에 가서 일상 생활을 하든지 시골에서 요양을 하신다. 이것은 매우 안전하지 못한 요양 방법이다. 매달 혈액검사를 통해 암수치와 면역수치가 얼마나 좋아지는지를 점검하면서 대체 면역요법을 함께 병행하면서 요양을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만일 일반적인 치료에도 불구하고 면역수치가 오르지 않을 경우 한방처방이 권장된다. 면역수치는 6대지표(백혈수, 적혈구, 헤모글로빈, 헤마토크리트, 호중구, 임파구)를 주요포인트로 보며 목표치는 최소치(min)와 최대치(max)의 중간에서 고정되는 것을 말한다. 일반인들의 혈액수치는 거의 6대지표가 최소와 최대의 중간 수치에 고정된다.

산삼화염단의 경우 일개월마다 전보다 10%에서 때로는 30%까지 좋아진다. 항암중에 산삼화염단을 복용할 경우 6대지표와 기타 간장 신장 등의 수치가 나빠지는것을 최대한 보강해 준다. 면역수치를 좋게 해주면 대개의 경우 항암효과가 좋게 나온다. 항암효과가 별로 안 좋은 경우 산삼화염단과 병용치료하면 주치의가 이제는 항암효과가 잘 나온다고 하면 병용효과가 발생한 것으로 확인할 수 있게 된다.

수술, 항암, 방사선 3대 치료 결과가 좋았으나 일정 시간 후 재발이 된 경우에, 다시 3대치료를 하면 처음 치료시 보다 효과가 50% 이하로 떨어진다. 이것은 치료가 잘 못된것이 아니고 죽을 고비를 넘기고 살아난 내성을 갖춘 암세포들이기 때문에 잘 죽지 않기 때문이다. 재발이나 전이의 경우는 항암제를 바꾸면서 치료하게 되는데 갈수록 내성을 만들어 모둔 약이 듣지 않는다는 경우가 생기게 된다.

이러한 경우 항암을 잠시 보류하고 2개월 내외로 면역 대체요법을 시도해볼 필요가 있다. 면역 대체요법에서 암수치가 떨어지고 면역수치가 좋아지면 그 자체가 항암 효과이므로 면역대체요법을 연장하면서 검사를 한다. 흰 고양이든 검은 고양이든 쥐만 잘 잡으면 된다. 면역 대체요법을 해보지도 않고 죽어가는 많은 사람들이 너무도 안타깝다.

  • 상태별 치료프로그램
  • 각종 암 치료에 최적화된 프로그램으로 환자분에게 가장 효과적인 치료 방법 및 케어 방법을 제안합니다.

  • 유방암
    케어

  • 대장암
    케어

  • 폐암
    케어

  • 위암
    케어

  • 간암
    케어

  • 췌장암
    케어

  • 감상선암
    케어

  • 맞춤케어프로그램
  • 각종 암 치료에 최적화된 프로그램으로 환자분에게 가장 효과적인 치료 방법 및 케어 방법을 제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