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주파온열암치료

  • 항암치료의 극대화
    인간이 82세까지 생존을 하게 될 경우 암에 걸릴 확률은 약 35.3% 즉 10명중 3명이 암에 걸리게 됩니다. 19세기말 콜리는 세균감염으로 열이 난 환자에게 서 암조직이 소실된 것을 발견하고 암환자에 온열치료의 방법이 활발히 연구되기 시작하였습니다. 2011년 미국 국립암센터에서 1년간 폐암환자에 항암치료와 고주파 온열치료의 효과를 비교한 결과, 항암치료는 29.7% ~ 36.1%, 고주파온열치료는 64.0% ~ 67.2%로써 항암치료보다 약 2배의 치료율을 보였습니다.
  • 고주파온열암치료의 원리
    13.56MHz 대역의 전자기파 에너지를 이용하여 종양 조직 부근의 온도를 42℃이상으로 상승시킴으로써 종양세포의 증식을 막고 종양조직을 괴사시키는 의료기기입니다.
    RF Generator에서 발생된 에너지는 전극을 통해 종양 부위로 침투하여 암세포의 임피던스(교류 저항)가 정상세포에 비해 낮다는 특성을 이용하여 같은 조건에서 정상세포에는 영향을 주지 않고, 암세포의 주변 온도를 더 많이 상승시킴으로써 암세포만 집중적으로 괴사시키게 됩니다.​
  • 고주파온열암치료란?
    고주파는 정상세포는 투과되고, 암세포에만 선택적으로 집중되어 작용하는 특성을 가지고 있어 부작용이 적은 치료법입니다. 지연상 · 동경래 · 여화연은 전남대학교에서 고주파온열치료를 받은 92명을 대상으로 비교연구한 결과 1기는 100%, 2기는 87%, 3기는 76%, 4기는 34%의 축소 내지 증식중지의 효과를 보였습니다.
    방사선 단독치료 관해율 37%에 비해 고주파병행 치료시 관해율이 83%로써 항암, 방사선 치료와 고주파치료를 병행하는 것이 치료율과 생존률을 높인다는 결론을 얻었습니다.
  • 고주파온열암치료의 원리
    처음 치료(수술, 항암치료, 방사선치료)는 빠르고 깨끗이 치료된 것 같지만 암종별 3년내 재발율이 매우 높습니다.  처음 치료 일라운드에서 살아남아서 휴지기에 들어간 암세포가 재발이 되면 2차 항암치료는 내성을 갖추어 1차때에 비해 항암효과가 50% 이하로 현저히 떨어지고 면역력도 비례하여 감소됩니다. 대략 2~3회 재발되면 생존률이 현저히 낮아지게 되는 이유입니다. 온열치료는 암세포가 내성을 키우지 못하므로 장기전에서 좋은 효과를 거두게 되는 것입니다.
고주파온열암치료의 장점
면역대체 치료중에서 직적접으로 암을 괴사시키고 증식을 중지시킬 수 있는 일등공신은 고주파온열치료입니다. 암세포가 열에 약한 것을 고려 할 때 온열치료야 말로 직접적인 항암효과를 볼수 있는 치료법입니다.
고주파를 암종류에 따라 다른 파장으로 조사를 하면 정상 세포는 투과를 하고 잔존 암세포만 선택적으로 집중 가열하여 39-42.5도까지 올라가면 암세포는 증식을 중지하고 전해질의 균형이 깨어져 세포막이 파괴되고 암세포가 괴사가 되는 원리입니다.
최근에 대학병원에서 고주파 온열치료를 도입하는 이유입니다. 특히 항암 치료 전날 고주파 온열치료를 할 경우 암조직 주위를 울타리처럼 둘러싼 단백질 구조를 녹이거나 파괴하여 항암주사의 침투를 도와서 항암효과를 극대화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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