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암치료

지난 1971년 미국의 닉슨대통령은 국가암퇴치법을 선포하면서 “5년 안에 암의 공포에서 해방 시키겠다”고 했다. 1년에 25조원 이상을 쏟아 부었으나 이 약속은 지켜지지 않았다. 2008년 미국 암사망자는 56만명으로 1971년보다 오히려 23만명(69%)이 늘었다. 노벨상 수상자인 라이너스 폴링은 “암과의 전쟁은 국민 기만”이라고 비난했다.

그 후 조지 맥거번 상원위원은 “연구비를 잘못 할당한 것이 암과의 전쟁에서 패배한 원인”이라고 분석했다. 즉 암치료법 개발에만 연구비를 집중해 더 중요한 암예방법 연구를 소홀히 했다는 것이다. 이런 평가가 나온 후 미국에서는 암 예방에 관심을 기울이기 시작했고 식이요법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실제로 미국의 식품의약국(FDA)에서는 십여년간 서양의학적 치료를 받은 수만명의 암환자들과 그렇지 않고 포기하거나 대체요법을 시행한 사람들을 비교한 결과, 대체요법을 시행하거나 치료를 포기한 사람들의 5년 생존률이 더 높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이 조사로 인해 미정부는 직접치료(항암. 방사선. 수술)에 의한 연구비 지급을 중단하고 표적치료, 유전자치료, 대체요법의 세가지 연구에만 연구비를 지급하기 시작했다. 다급해진 미국의 대형 연구소들은 중국과 한국의 한의과대학들과 결연을 맺고 한방 치료제를 연구하면서 연구비를 타먹고 있다. 진정한 목적으로 연구를 진행하는 것이 정상적인 연구지만 법적 변화에 의한 연구의 변화도 좋은 결과를 낼수 있다는 사실에 희망을 걸어야겠다. 현재 우리나라의 암치료율이 많이 높아진 것으로 발표되고 있으나 암환자 동호회에서는 조기검진과 조기치료에 의한 평균 생존률이 증가한 것이지 말기암치료법이 특별히 발전된 것은 아니라고 주장하고 있다.

*"1985년 미국 국립암연구소[NCI]의 테비타 소장"
(미의회에서 의원들에게 직접 보고한 내용]
"항암제는 무력하다"" 치료에 별 도움이 안된다"
*1988년 미국 국립암연구소 보고서"
" 항암제는 증암제이다."

미국 국립암연구소 조사 보고서 :

15만명의 항암제치료를 추적 조사한 결과 "항암제는 암에 무효할 뿐 아니라 다른 암을 발생시킬 위험을 몇배로 증가 시킨다. 특히, 항암제가 듣지 않는 암이 압도적으로 많다. 그 효과도[축소율] 4주에 한정한다. 4주가 지나면 다시 커진다.

*유효한 암 : 소아 급성 백혈병 일부 난소암 고환종양 폐암중에 소세포암 특정 악성림프종 등

*항암제의 효능이 전혀 없는 암 : 위암, 유방암, 폐암, [소세포암제외] 간암 자궁암 식도암 췌장암 신장암 갑상선암,대장암등에는 항암제는 거의 무효하다. 또한 재발된 암에는 항암제는 아무런 효과가 없다. 종양이 줄어 들어도 수명은 2-3개월 늘어 날 뿐이다.

최근 과학 칼럼리스트 샤론 베글리(Sharon Begley)는 뉴스위크지(Newsweek magazine)에 “지난 40여년간, 비록 일부의 전투에서는 인간이 승리했을지라도 암과의 전쟁에서는 암이 이겼다. (We fought cancer... And Cancer won)”라고 기고하였다.

*71년 이후 미국 연방 정부, 사설 재단, 기업들은 암 치료책을 찾는데 약 2000억 달러를 소요(한화 약 216조6000억원) 했다. 그러나 암발생은 71년 당시보다 69% 증가했다.

암진단을 받으시고 치료를 준비하는 분들이 알면​ 참으로 난감한 사실이다. 물론 최근 많이 발전하는 의학 기술이 암치료에도 성과가 있을 것이라고 기대하게 된다. 그러나 1971년 미국 닉슨 대통령 연두 국정연설: ‘암과의 전쟁’ 선포이래 40년 가까이 지난 통계는 2008년 미국인 암 사망자는1971년 보다 23만명(69%) 증가했다는 것이다.

​한국정부는 조기암 검진에 노력한 결과 0~1기암을 조기에 발견하여 수술을 통한 5년 생존률을 높여 0~4기암의 평균 5년 생존률이 60%를 넘는다고 발표했다. ​이러한 통계들은 암치료에 들어가기 전에 어떤 치료를 할 것인지 심사숙고 해야 한다는 사실을 알려 준다. 암은 정상세포가 비정상적인 인체 환경에서 살아남고자 원시세포로 회귀하는 생존전략이다. 따라서 비정상적인 인체 환경 즉 면역의 저하라는 상태를 고치지 않고는 연어떼처럼 강력한 원시세포로의 회귀는 막아낼 재간이 없다. 모든 치료의 과정에서 악화된 인체환경 즉 면역저하를 개선하지 않고는 수많은 사람이 수술은 성공했는데 사람은 죽었다는 우스개 소리와 함께 저세상 사람이 되고 있다.

근래에 미국의 유명 암병원들은 현대의학적인 치료와 대체의학(한약,침,맛사지)을 통합한 치료를 채택하고 있다. 또한 암전문의 중에서 2년간의 대체요법 과목을 수료하면서 통합의학의사 (통합암전문의) 자격을 취득하는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Intergrated Medical Doctor) 암치료와 재발 전이를 방지하기 위한 면역 대체요법의 중요성은 목숨과도 바꿀수 없는 진리이다. 대체요법만 택하기 두려운 경우는 현대의학과 통합치료도 권장된다.

그러나 현대의학 직접치료를 마친 경우는 지체없이 면역치료에 올인하고 집중해야 한다. 매월 1회씩 혈액검사에 의해 면역 수치가 어느 정도 향상되었는지 확인해야 하고 정상이 된후 3개월 정도 면역치료를 지속한후 서서히 치료를 중지하는 것이 적극 권장된다. 면역치료 종료 후는 몇달에 한번씩 혈액검사를 통해 면역수치가 안정적인지 확인해야 하며 혹시라도 다시 면역수치가 저하되는 경우 일시적인 면역치료를 통해, 둑에 뚤린 구멍을 막아야 무너지지 않듯이 면역수치의 구멍을 막아야 재발을 방지하게 된다. 군자는 대로행이라는 말처럼 암치료의 대로는 면역강화임은 불변의 원리다.

  • 상태별 치료프로그램
  • 각종 암 치료에 최적화된 프로그램으로 환자분에게 가장 효과적인 치료 방법 및 케어 방법을 제안합니다.

  • 유방암
    케어

  • 대장암
    케어

  • 폐암
    케어

  • 위암
    케어

  • 간암
    케어

  • 췌장암
    케어

  • 감상선암
    케어

  • 맞춤케어프로그램
  • 각종 암 치료에 최적화된 프로그램으로 환자분에게 가장 효과적인 치료 방법 및 케어 방법을 제안합니다.